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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경 외투기업, "올해 1조원 추가 투자" }
대구경북지역 외국인투자기업이 올해 안에 총 1조 원 규모의 추가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제6회 대구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에서 첨단기계부품업종 등 모두 13개 기업은 올해 총 1조원 규모를 더 투자하겠다고 밝히고 정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참석한 외국기업들은 인력수급의 어려움과 강화된 환경규제로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있음을 건의했고, 산업부는 개선방안을 찾은 뒤 기업들과 진행상황을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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