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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달성군 하빈면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9살 A씨가 플라스틱 제품 제조를 위해 성형기를 작동하다가 기계에 끼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다른 동료 2명과 함께 작업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3-21 15: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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