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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13 지방선거 특집
'우리 동네, 우리 후보' 시간입니다.
오늘은 달서구 마선거구 차례인데요.
진천동과 유천동, 대곡동을 대표해 출마한
세 명의 예비후보들을 만나 보겠습니다.
천혜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인구가 30만 명에 달하는 월배권역.

그 중심에 달서구 마선거구가 있습니다.

진천동, 유천동, 대곡동을 대표해 현재 세 명의 예비후보가 활동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윤 예비후보는 엄마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5살과 7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는 소통 공간으로 '거버넌스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INT) 김정윤 // 더불어민주당 달서구 마선거구 예비후보
"내가 필요한 것, 내 동네에 필요한 정책을 내가 직접 이야기 하고, 만들어 내고, 발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낸다는 것 그게 저의 주요 공약입니다."


자유한국당 김인호 예비후보는 40년 전부터 이 동네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보좌관과 사무국장 등을 거쳤고 1998년부터는 3대 달서구의원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동네에 산적한 문제를 풀겠다는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INT) 김인호 // 자유한국당 달서구 마선거구 예비후보
"상화로 문제 이거 지하화 시키는거 한 3천억 원 듭니다. 또 월배지역은 유천동 차량기지창 이전 문제도 이번에 추진하도록..."

자유한국당 안형구 예비후보는 동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대구수목원 확장에 맞춰 축제나 캠핑장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관광객도 유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젊은층의 표심을 얻기 위해 교육, 문화 부문의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INT) 안형구 // 자유한국당 달서구 마선거구 예비후보
"작은 도서관이 많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과 아이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 문화생활 향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지역구 발전을 위해 저마다 자신이 적임자라고 내세우는 세 후보들.

2인 선거구인 달서구 마선거구에서는 모두 두 명의 구의원이 탄생하게 됩니다. 티브로드뉴스 천혜렬입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8-04-19 14:3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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