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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서대구 KTX역사가 지금보다 30% 정도 규모가 확대됩니다.

대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합실 규모를 넓히는 등 기존 설계보다 30% 이상 연면적을 증가시켜 설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시와 공단은 교통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당초 예정대로 오는 2020년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8-04-09 14: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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