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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경신정보과학고등학교가
개교한지 30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이 학교는 건물과 부지를
다른 학교법인으로부터 빌려 썼는데
2월 28일자로 임차계약기간이 종료됐고
학생 수 감소로 더 이상의 운영이 어려워
폐교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1988년에 개교한 이 학교는
그동안 청소년 졸업생 1만2천652명을 배출했으며
2003년부터는 성인반도 개설해
1천371명이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8-02-28 15: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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