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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2018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배부된 가운데
대구에서 만점자가 한 명 더 나왔습니다.

가채점 결과 운암고등학교 강현규 군이
대구지역 재학생으로는 유일하게 만점을 받았고
덕원고 출신 이수현 씨가 만점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 경북고 출신 최성철 씨도
만점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부터 만점의 기준이 변경됐는데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은
한 문제도 틀리지 않아야 하고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각각 90점과 40점 이상이면 만점으로 처리됩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7-12-13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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