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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달서구가 추진하는 도심형 캠핑장이 내년 3월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조성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은 보완하고 부대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캠핑장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진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구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이곳은 달서구가 조성하고 있는 앞산 별빛캠핑장입니다.

이곳은 앞산자락에 자리잡고 있어서 도심과 가깝고 접근하기가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오토캠핑장 15개와 데크캠핑장 26개, 카라반 8대를 비롯해 화장실, 놀이터 등 부대시설도 갖춰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INT) 김수미 // 달서구 별빛캠프TF팀장
“일부러 시간을 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중에도 저녁시간을 이용해 방문해서 모임도 할 수 있고 가족 간의 정도 나눌 수 있고요.”


당초 올 연말 개장을 목표로 했지만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개장은 내년 3월로 미뤘습니다.

일부 시설의 보완을 마치면 달서구는 개장 전인 내년 2월 시범운영을 한 뒤 정식 개장을 할 계획입니다.


INT) 김수미 // 달서구 별빛캠프TF팀장
“저희가 주도를 해서 운영해보면서 장점이나 단점, 고쳐야 할 부분들 같은 경우를 검토해서 보완하고 수정해서 (외부에) 위탁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3월 정식개장 할 앞산 별빛캠핑장은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고 쉽게 갈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이진원입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7-12-06 09:4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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