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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소유한 대구텍이 모기업인 IMC와 함께 대구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했습니다.

물류센터는 달성군 가창면에 6천㎡ 규모로 지어졌으며 대구텍과 IMC그룹의 해외생산기지에서 만든 제품을 아시아 지역에 공급하기 위한 집하와 보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내륙도시는 물류 인프라가 열악하다는 우려를 한번에 해소시킨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관련 산업으로 파급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7-11-29 09: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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