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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광주-대구 고속도로의 명칭을 달빛고속도로로 바꿀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가 지나는 모든 지자체가 동의할 경우에 기존 고속도로의 이름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개정해 새로 고시했습니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지난 2015년 88고속도로가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한 이후 고속도로 이름을 달빛으로 해 달라고 했지만 국토부는 기존 지침을 고수하며 광주대구고속도로로 이름 붙였습니다.

현재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에는 경북과 전남, 경남 등 모두 6개 광역지자체와 7개 기초지자체가 지나고 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2017-11-24 14:2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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