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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수능이 끝났지만 수험생들은 여전히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입시 일정과 수능 이후 입시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계속해서 천혜열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수능이 끝났다고 해서 수험생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가채점을 통해 나름의 입시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채점 결과를 각 기관에서 나오는 과목별 등급컷과 비교해보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INT) 이아람 / 대건고등학교 진학지도부장
"가채점 결과를 갖고 모레부터 있을 여러 가지 대학별 고사의 응시여부나 수능 최적 여건들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채점 분석은 온라인 교육 사이트나 학교의 진학을 담당하는 분들과 면밀히 검토해 수능이 평소보다 잘 나왔다면 앞으로 남은 대학별 고사, 면접이나 논술 응시여부의 포기 여부도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하고 평소보다 나오지 못했다면 앞으로 남은 면접을 포함한 여러 가지 대학별 준비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성적은 다음 달 10일 수험생에게 전달됩니다. 엿새 뒤에는 수시모집 합격자가 발표되고 같은 달 17일부터는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정시모집 원서는 12월 30일부터 받습니다. 내년 1월 6일 정시모집 '가'군 전형을 시작으로 29일
'다'군 전형이 종료됩니다.


INT) 이아람 / 대건고등학교 진학지도부장
"본인이 본 시험 가채점 결과를 갖고 여러 데이터를 통해 특히 같은 원점수를 받더라도 수학과 국어 같이 공통과목의 점수가 높다면 표준점수를 높이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별로 반영하는 수능영역의 반영비율, 반영 과목, 또 영어 과목의 가산점 여부, 방법 같은 것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대학에 반영 방법들을 찾아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천혜열 기자 / rac@sk.com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8일, 합격자 등록은 같은 달 9일부터 20일까지입니다. B tv 뉴스 천혜열입니다."


< 천혜열 기자 / rac@sk.com / B tv 대구뉴스 작성일: 2021/11/18 17: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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