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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명 추가됐습니다. 달성군에 있는 종료시설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천혜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6명입니다. 지역감염은 65명으로 달서구 13명, 서구와 달성군 각각 11명, 중구 3명입니다. 이 밖에 북구 14명, 동구 6명, 수성구 5명, 경북과 경남에서 각각 1명이 나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1명은 달성군 종교시설과 관련돼 있습니다. 신도 수가 20명 정도 되는 교회에서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주변에 있는 소규모 교회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교회와 관련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6명입니다.

동구 일가족과 관련해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추가 감염이 확인됐습니다.동구 일가족과 관련한 누적확진자는 6명입니다.

중구에 있는 클럽에서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고 서구의 유흥주점에서도 n차감염으로 4명이 확인돼 누계 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북구 소재 종교시설에서 4명, 서구 일가족 관련 2명이 확진됐습니다.

외국인 지인 모임과 관련해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737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의 접촉자 20명,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3명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663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 284명, 생활치료센터에 375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B tv 뉴스 천혜열입니다.


< 천혜열 기자 / rac@sk.com / B tv 대구뉴스 작성일:2021/10/13 1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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