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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전주종합경기장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 도시개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티브로드 전주방송 시사 프로그램인
'막걸리 배반낭자'에서 첨예하게 나뉘고 있는 각 입장들을 들어봤습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전주시가 최근 발표한
종합경기장 개발 계획에 대해
정의당의 서윤근 의원은 부정적이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는 의견으로
지역 소득 역외유출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반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
개발 사업이 부동산과 건설경기를 부양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대한방직 부지에
143 타워 개발을 제안하고 나선
자광의 전은수 대표는
전주시의 종합경기장 계획이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결정이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특례시 지정과 금융중심지 지정에 필요한
컨벤션 등의 건립 규모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경기장과 옛 대한방지 부지 개발에 대한
공론화 문제에 대한 입장도 서로 엇갈렸습니다.



이 밖에도
개발지역 용도변경과
자광과 롯데, 롯데와 전주시,
전북도와 전주시의 관계에 대해 세간에 회자되고 있는
여러 관점들에 대해서도 치열한 의견 다툼이 있었습니다.



종합경기장 개발 논란 등에 대해 다룬
'막걸리 시즌3 배반낭자'는
5월 9일부터 채널 1번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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