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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전국 택시업계가 20일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며
파업에 나선 가운데
우려했던 큰 교통불편은 없었습니다.

전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도내에 등록된 개인택시 160여대와
법인택시 30여대가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당초 개인과 법인택시 3천여 대가
이번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 동참한 택시는 크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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