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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완주군이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인근에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을 신축했습니다.

정류장은 시외버스 4개 업체가
서울과 인천, 대구, 수원 등 7개 노선을
34차례 경유하게 됩니다.

냉난방 시설 등 편의 시설을 완비했고,
완주군 관련 광고 조형물을 설치해
친근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기존 정류장은 낡고 비좁아
이용객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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