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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뉴스]
전주 구도심 재개발 지역 중 한 곳인

서신동 바구멀 지역

공동주택 일반 분양가가

3.3제곱메터당 888만원 이하로 결정됐습니다.



전주시는 민간택지 공동주택 사업자인 조합과

3차례에 걸쳐 분양가 조정협의를 한 끝에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당초 3.3제곱미터당 분양가가 천만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전주시가 수차례 조합측을 설득해

금액을 끌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구멀 지역에는

아이파크와 e편한세상이 5개 평형으로

모두 1천390가구를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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