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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우리지역의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뉴스콕콕 시간입니다.



봄의 대명사가 된 벚꽃이

평년보다 5일 정도 일찍 핀 탓에

벚꽃 구경을 놓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가볼 만한 봄꽃 나들이 명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벚꽃을 꼭 보고 싶다는 분은

마이산 벚꽃길을 추천합니다.



진안은 지대가 높은 고원이어서

벚꽃의 개화 시기도 일반 도심보다 늦어

아직 만개한 벚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진안군 원연장 마을의 꽃잔디 동산도

이제 제법 알려졌는데요.



이달 14일 개장할 예정입니다.



분홍빛 카펫을 깔아 놓은 듯한

꽃잔디를 배경으로 올해 봄을 추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리산 자락의 바래봉과 봉화산은 등산객들이

봄에는 꼭 한 번씩 들른다고 하죠.



바로 철쭉 때문인데요.



전국에서 가장 넒은 철쭉 군락지로

해발 500m에서부터 시차를 두고 피기 시작해

정상에 이르기까지 5월 내내 장관을 연출합니다.



유채꽃 하면 제주도가 떠오르실 텐데요.



가까운 진안군 상전면의 금지배넘실마을에서도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용담호를 배경으로 펼쳐진 노란 유채꽃 물결은

이달 말 만개할 예정입니다.



멀지 않은 도심에서도 꽃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완산공원 내 꽃동산에는

일반 벚꽃보다 늦게 개화하는 겹벚꽃나무와 철쭉

그리고 푸른 새잎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룰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주시 호동골 양묘장에서는

오는 21일부터 11월까지 '꽃과 어울림, 자연놀이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계절에 맞춰 피고 지는 꽃 이야기와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100일 동안 꽃의 파종에서부터 발아 개화까지 관찰하는

장기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콕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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