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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를 인수한

자광이 최근 본사를 전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전주 최대 노른자 땅으로 평가받는

7만 평 규모 대한방직 부지 개발이

본격화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자광은 지난해 8월 대한방직 부지를

1천98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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