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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천17년도 한 해

전라북도 정책과 행정을 되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 문화와 관광에 이어 오늘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전제할 SOC와 관련해 짚어봅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올해 전북도는

공항과 항만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 등의 토대를 쌓는데 성공했습니다.



여기에 전주탄소국가산단 예비타당성 조사도 통과함으로서

지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년 SOC 분야 99개 사업에서

1조 4천22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한게 눈에 띕니다.



정부의 SOC분야 예산 축소 기조에도 불구하고

정부예산안보다 1천844억원을 증액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사전타당성검토 용역비 5억원 확보는

새만금 하늘길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했습니다.



새만금 신항만 진입도로와

호안 축조공사도 추진되고

군산항의 신규항로 개설에 따른

컨테이너 물동량도 증가했습니다.



새만금에서 전주간 고속도로 실시 설계 용역은 완료됐습니다.



곧 공사가 발주될 예정인데

지역 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정된 가운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4천7백여세대의 공급과

5천760호의 노후주택 개보수도 완료되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도 씻어냈습니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6곳이 선정됐습니다.



5년 동안 전체 사업비 1천196억 원 가운데

국비 688억원을 지원받게 되는데

낙후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을것으로 기대 되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전북 몫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2천17년



일단 SOC 분야에서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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