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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알바노조 전주지부 준비위원회가
전북대학교 근처 한 편의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불임금 지급 등을 촉구했습니다.

알바노조에 따르면 해당 편의점에서 30여 일 동안 일한
대학생 A 씨는 올해 시급 6천470원보다 적은
시급 5천 원만 받고 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편의점 업주는 "사전에 시급 5천 원을 고지했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며 위장 취업이 아니냐"고 반발했습니다.

한편 알바노조는 "이번 기자회견과 투쟁은
비단 이번 사례뿐만 아니라
현재 착취당하는 알바노동자의
불법 근로계약을 수정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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