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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새만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관휴양시설 건립에 대한 첫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군산 신시-야미도 관광레저 지구에
2024년까지 대규모 휴양시설을 건립하게 됩니다.
KCN 금강방송 최정호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새만금 신시-야미도에 있는
관광레저 용지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JY중공업 컨소시엄이
개발을 추진했다가 좌초된 이후,
허허벌판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나면서
개발 움직임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새만금개발청과 군산시 등은
보성산업과 한양건설이 참여한 컴소시엄과
관광레저용지 사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관광레저 개발에 있어
첫번째 협약입니다.

인터뷰 : 이 철 우 새만금개발청장
"이번 협약은 오랜 새만금사업 역사에서
관광레저기업을 유치해 체결하는 최초의
사업 협약입니다."

신시-야미도 지구 193만 제곱미터에는
앞으로 3천 6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4년까지 컨벤션센터과 호텔,
상업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내년 1월쯤
특수목적법인이 세월질 계획입니다.

인터뷰 : 이 철 우 새만금개발청장
"신시-야미도 지구는 새만금 방조제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천헤의 비경을
가진 고군산군도와 인접해 있고 양쪽으로는
바다와 호수를 접하고 있어서…"

이제 새만금 관광레저 개발은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공항과 항만을 통한 접근성 향상이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문 동 신 군산시장
"두바이의 경우 40도가 넘는 사막에 제일 먼저
해 놓은 것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항만과
공항을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썰렁하게 부지만 조성됐던
신시-야미도 지구.

관광레저 개발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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