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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대선 출마에 나선 장성민 전 의원이
친노와 친박의 패거리정치 속에서
그나마 국민의당이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입당을 할 경우 경선 흥행과 함께
정권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박원기 기잡니다.




[기사내용]
장성민 전 국회의원이
친노와 친박의 패착세력들로부터
거리를 둔 국민의당에서 희망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국민의당에 입당할 경우
안철수 전 대표와의 경선 과정을 통해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을 한데
모을 수 있다고도 자신했습니다.

현장녹음:장성민/전 국회의원
"친박과 친노를 빼고 합리적 중도실용의 노선을 가면서
국민앞에 새로운 정치를 보여줄 수 있는 정당을 선택하라면(국민의당이다.)
제가 이제 들어가면 엄청난 폭발적 있는 경쟁의 장이 펼쳐지면서..."

하지만 자신의 입당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정치 장사를 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비판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현장녹음:장성민/전 국회의원
"이렇게 가면 안철수 후보도 도중 하차합니다.
중간에.. 본인의 뜻과는 상관없이 그걸 노리고 있는
주변의 정치장사꾼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장 전 의원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경우
국가를 개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997년 IMF 사태는
퓽요와 빈곤의 문제였지만
지금은 국가적 생사가 달린 위기 상황이라는 설명입니다.

총체적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의식과, 법.제도, 국토혁명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녹음:장성민/전 국회의원
"제도와 법를 세계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서 전면 개조, 개혁을 할 것입니다."

장 전 의원은
국가를 위기에 빠트린
정치인들에 대해 대청소가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장 전 의원은
전북지역 비전과 관련해서는
새만금 사업의 강력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은
당헌 당규에 따라
장 전 의원의 입당 여부가 결정될 사안이라고 밝히고 있어
앞으로의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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