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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공공부문에서 시행하던 '계약원가 자문서비스'를
민간 공동주택으로 확대한 결과
설계 금액의 약 24%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7년 도입된 계약원가 자문서비스는
건축과 토목·기계·전기·통신·조경·용역 등
전문가 11명으로 자문단이 비용 산출의 적정 여부를 검토해

일부 업체가 부풀리기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부실시공으로
손해를 끼치는 사례를 막고 있습니다.

한편 자문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신청 여부를 결정한 뒤
관리주체가 설계도서 등을 갖춰
전주시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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