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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가 29일 퇴임했습니다.

송 지사는 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국가와 고향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어 큰 복을 받았고 행
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지사는 제6회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이후 2018년 재선에 성공하며 8년간 전북도정을 이끌었습
니다.

송 지사는 탄소 산업 국가산업화와 농업경쟁력 강화, 새만금
개발 초석 마련 등에 기여했습니다.

송 지사는 퇴임 후에도 전주에 살며 지역 발전을 위해 고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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