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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전라북도의회가
마지막 임시회를 마치고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제11대 도의회는 지난 4년간
총 38차례 507일 동안 회기를 열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1천283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연인원 91명의 의원이
도청과 교육청을 상대로 1천126건의 도정질문을 벌였습니다
.

한편 제12대 전라북도의원들은
다음 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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