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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범죄 피해자들의 안전조치 요청이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4년간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 요청은 2천44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369건이었지만 매년 증가해 지난
해에는 917건으로 늘었습니다.

죄종별로는 성폭력이 886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폭력이 447건, 상해나 폭행이 304건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고른 분포를 보였고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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