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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인구감소가 가파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4월 인구동향 등 자료를 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3천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인구자연감소는 사망자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현상으로
1월부터 4월까지 출생아는 1천905명이었지만 사망자는 4
천911명이었습니다.

여기에 5월 인구이동 현황을 보면
614명이 도외로 순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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