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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과 관련해
방역대책반을 운영합니다.

복지여성보건국장을 반장으로
5개 팀 1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대책반은 의심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격리병원 지정, 병상 관리, 진단검사,
접촉자 관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한편 전북도는 전북대병원을
원숭이두창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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