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무주지역 농가에 외국인 계절노동자 105명이 투입됐습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들은
네팔 입국 노동자 80명과
베트남 결혼이민 가족 25명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100여 농가에서
복분자 수확 등 농작업을 도울 예정입니다.

농협은 이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군에서는 교통비와 간식비,
임상병리 검사료 등을 지원합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