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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31일
전주의 한 상가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지인 54살 B씨를
16차례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B씨의 공격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CCTV 영상 등을 근거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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