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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도의원이
"김관영 도지사직 인수위가 코드인사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
했습니다.

박 의원은 성명을 통해
"김관영 인수위는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과 김현숙 전 새만금
개발청장, 두재균 도정혁신단장 등이 모두 군산 출신이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 출신 측근 인사 등용으로 비판이 쏟
아지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능력과 균형 있는 인사를 통해 전북 발전을 위한
균형추를 잡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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