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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자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한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최근 유류비와 물가 상승이 국민 삶에 직접 영향을 끼치고
있고,
여기에 장마와 집중호우까지 예고돼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은 중앙정부와 중앙정치권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며
7월 1일 신임 지방정부의 출범과 동시에
협력회의를 열어 민생 대책을 논의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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