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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와 충북 영동, 경북 김천을 순회하는
'삼도봉 생활권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가 재개됩니다
.

사업 재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된 지 2년 만입니다.

이 버스는 매주 요일별로 이들 시·군을 돌며
혈액 검사와 X-레이 촬영, 골밀도 측정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편 행복버스는 의료·문화 취약계층에
의료서비스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주지산 삼도봉에 접한 3개 시·군이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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