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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무마를 대가로 뇌물을 요구한
전북지역 전직 경찰관들에게 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특가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당시 전북경찰청 소속 A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 원
을,
전직 경찰관 B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항소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사건 무마를 대가로
사건 관계인들에게 억대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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