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전북지역의 민주당 쏠림이 지나치다는 비판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지난 6.1 지선에서도 역시 그 틀은 바뀌질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들의 특정 상임위 편중은
국가예산 확보를 녹록치 않게 만들고 있는데요.
그나마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