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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주 스트리트 재즈 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사흘 간
전주지역 거리 곳곳에서 열립니다.

'재즈여행'을 주제로 한 페스티벌은
전주시와 우호도시를 맺고 있는
미국 뉴올리언즈의 정통 재즈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개막일인 17일에는 메인무대에서
임인건 밴드와, 가수 BMK가,
18일에는 재즈디바 말로와
뉴올리언스의 제임스앤드류스 크리센트 시티 올스타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끝으로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브라소닛 빅밴드와 이건희 퀸텟 등의
연주가 이어집니다.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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