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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해제되면서
방문 판매 관련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방문판매 상담 건수는
이전보다 180%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청와대 개방 관람을 미끼로
매트나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등의
방문 판매가 다시 성행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센터는 불가피하게 방문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한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14일 이내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며
소비자상담센터에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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