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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 나선 도내 후보 등록자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을 보면
후보로 나선 455명 중 175명, 38.4%가 한 건 이
상 전과기록을 신고했습니다.

이중 최다 전과자는 군산 시장에 나선 A후보로 모두 14건
을 신고했습니다.

이 밖에도 후보들은
폭력과 사기, 무면허와 음주운전 등 다양한 전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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