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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라북도와 관계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내린
누적 강수량은 153.9mm로 평년 대비 57% 수준에 그
치고 있습니다.

특히 산지나 구릉지 등 용수 공급이 어려운 곳의 경우
이 같은 가뭄이 지속할 경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도는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50억 원을 투입해
관정 개발과 양수장 설치 등에 나서는 한편
농식품부에는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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