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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장소로 사랑 받았던
전주 풍패지관이 3년여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서익헌에 대한 해체 보수공사와
주변 발굴조사가 마무리됐는데요.
다시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또 전주 관광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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