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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3급 법정 감염병인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면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려면 여름철 어패류의 생식을 피하고
상처 부위가 바닷물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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