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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감사관으로 지정해
제도 교육과 상담, 각종 신고 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

또 도 소속 소방기관의 경우는
내부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감찰과장을 지정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마련된 지침은 전라북도청 소속
약 5천여 명의 공직자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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