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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과 전북 CBS,
전북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한
전라북도 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
선거에 나선 김윤태, 서거석, 천호성 후보는
각자의 교육 비전과
서로에 대한 의혹 등을 제기하며
자신이 교육감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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