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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도내 광역의회 지역구 의석의 61%가
선거도 치르기 전에 채워졌습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도의회의 일당 독점은 4년 더 연장될 전망입니다.
유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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