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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혈액 수급이 안정을 찾아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13일 0시를 기준으로 도내 혈액 보유량은 4.9일분
을 보였습니다.

이는 적정혈액보유량 5일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오형은 4.6일분,
에이형과 비형은 4.9일분,
에이비형은 5.6일분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로 불안했던 혈액 보유량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헌혈 참여 증가에 따라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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