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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기간 자체 운영 중인 봉안시설을
폐쇄합니다.

단 연휴 앞뒤로는 사전예약을 받아
시설을 일부 개방하고, 비대면으로
성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봉안당과 봉안원은 오는 28일까지는
하루 500명까지 예약을 받으며,
시설 별 동시입장 인원은 48명까지,
가족 당 이용시간은 30분까지만
허용됩니다.

실외 시설인 효자공원묘지도
오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17일간
성묘객 총량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전주승화원 화장장은 설 당일인
2월 1일 하루만 폐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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