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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이 119구급차를
사적으로 이용한 혐의로
전 전주덕진소방서장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20일 부하직원에게
자신의 친척을 119구급차를 이용해
서울로 이송할 것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부분이
직권을 남용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마무리 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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