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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과 무진장축협이 한우를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는
'스마트 가축시장'을 열었습니다.
앞으로는 실시간 방송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완주군 운주면에는 다음 달부터 지방상수도가 보급됩니다.
시군 소식을 유철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장수군과 무진장축협이 총 2억 원을 투입해
장계 가축시장의 스마트 전환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매에 참여하는 매수인은
기존 종이 대신 스마트 계류대를 통해
다양한 경매 정보를 받게 됩니다.

또 경매 상황이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되면서
가축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국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전염병과
가축 질병의 지역 확산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장영수/장수군수
"전북 최초인 장계 스마트 가축시장이 선도적인 가축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비대면 경매를 통해 감염병 예방과
가축 방역에 힘쓰겠습니다."]

그동안 완주군 운주면 주민들은
마을 상수도와 지하수, 계곡물을 마셔왔습니다.

하지만 수량 부족과 수질 오염 등으로
매년 갈수기에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완주군이 지난 2016년부터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한 결과
다음 달부터는 운주면에도 지방상수도가 공급됩니다.

군은 또 미공급 지역인 경천면은 올해 하반기,
화산면은 2023년까지 지방상수도 공급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두병갑/완주군 상수도팀장
"성공적인 운주면 농촌생활용수 개발 사업을 바탕으로 앞으로
준공 예정인 화산, 경천면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편 동상면은 다음 사업이 추진되는
2025년 이후에나 지방상수도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유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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