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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북체육회 임원이
도의원을 통해 인사 개입을 시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체육회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1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체육회 전 임원 A씨가 한 도의원에게
체육회 인사에 개입하는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거쳐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선 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도의원에게 문자를 보낸 건 맞지만,
도정 자문위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문자는 "공석 중인
과장 인사에 대한 질의를 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A씨의 이번 행위에 대해
법률 자문을 거쳐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선 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도의원에게 문자를 보낸 건 맞지만,
도정 자문위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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