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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내년 대선을 준비하는 전북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나섭니다.

전북도당은 선대위에 현역 의원이 전면에 나서는 대신
2~30대 청년층을 주축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성주 도당위원장과 함께 청년층이 배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30대 표심을 의식한 것으로
민심 회복의 기회를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오는 주말 이재명 대선 후보는
2박 3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합니다.

3일 전주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새만금과 지역 공공기관 등을 돌아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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