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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모터스의 전직 외국인 선수 여럿이
지방세를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가 발표한 지방세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에두와 마졸라가
각각 1억여 원과 2천만여 원의 지방소득세를 내지 않았습니다.

또 지금까지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전북 현대 출신 외국인 선수만 9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선수는 현재 국내 선수 생활을 접고
해외 무대로 이적하거나 은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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